[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중구 덕수궁 단풍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고종의 길이 이어진다. 아름다운 단풍 길거리에는 버스킹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그 주변엔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미관을 해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심을 즐기는 시민 의식이 더욱 아쉽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중구 덕수궁 단풍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고종의 길이 이어진다. 아름다운 단풍 길거리에는 버스킹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그 주변엔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미관을 해치고 있다. 아름다운 도심을 즐기는 시민 의식이 더욱 아쉽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