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중화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74억 여원, 지자체에서 50%를 투입해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 도로 기준 북측의 가공선로를 매설하는 사업이다.
인근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통행 불편 해소와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해당 지역의 미관 및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의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백범로의 가로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남동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