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백범로 일대 전선 '지중화' 한다

윤관석 의원 “남동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 다할 것”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2-23 1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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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국회 정무위원장, 인천 남동을)은 한국전력공사의 ‘2021년도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에 남동구 백범로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 북측 도로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74억 여원, 지자체에서 50%를 투입해 간석오거리~만수주공사거리 도로 기준 북측의 가공선로를 매설하는 사업이다.

인근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통행 불편 해소와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해당 지역의 미관 및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의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백범로의 가로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남동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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