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버스 파업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불가피하게 됐다.
경기도 수원의 용남고속 노조가 사측과의 임금협상 결렬로 20일부터 이틀 동안 파업에 돌입했다.
수원 버스 파업 여파로 출근길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학생들, 일반 시민들까지 불편을 겪어야 하는 처지가 됐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반응은 예상 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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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뉴스캡처 |
“나는 몇 일인데 저들은 인생이다. 이 정도 불편은 감수할 수 있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이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끌까지 흔들리지 말고 잘 해결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다.
한편, 경기도 측은 이번 수원 버스 파업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체 버스와 공동운행 요청 등의 방안을 마련 중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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