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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의 큰숲’ 홈페이지 <제공=은평구청>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참여 온라인플랫폼 ‘참여의 큰숲’을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새로운 주민들의 참여 발굴을 위한 비대면 방식의 주민 소통창구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주민참여 확대에 따른 활동의 소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쌍방향 소통을 위해 구축했다.
‘참여의 큰숲’은 더 많은 주민들이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숙의·실행과정에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주민참여 활동 공유가 가능한 주민참여 온라인 플랫폼이다.
은평구, 16개동 주민자치회, 청년, 청소년 등 단위별 그룹 운영으로 소통공간을 일원화했으며, 일상에서 느꼈던 불편함, 더 나은 은평을 위한 다양한 생각을 주민 누구나 단위별 그룹에 제안할 수 있다. 제안에 대해는 댓글 의견 제시를 통해 토론에 참여하며 제안내용을 발전 시킬 수 있다.
또한 투표대상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해는 주민투표와 주민총회를 통해 다음 연도 실행사업 선정에 참여 할 수 있다. 이렇듯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제안, 토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 밖에도 제안된 사업이 어떻게 선정되고 실행되는지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단위의 주민참여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참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주민참여 온라인 플랫폼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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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함께해요·언제나’(고함제) 녹화모습 <제공=은평구청> |
한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1월 24일 성과보고회 ‘고마워요·함께해요·언제나(이하 고함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전녹화 방송으로 진행된 성과보고회 ‘고함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온라인 고민상담소, 방구석 실패담 스페셜,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 장학금 수여 등 다채롭게 진행 됐으며, 은평구 청소년의 실태조사를 통해 은평 청소년의 현주소를 보여주었다.
또한 올해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은평구청장상 등 총 9개 부문 13개의 상을 수상해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노고와 성과를 인정받았다.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안영춘 센터장은 “지금까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만큼 성과를 내 기쁘고, 아직 소외된 청소년이 많은 만큼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의해 설립됐으며 청소년전화 1388, 심리검사, 상담 및 교육 등 ‘청소년 상담사업’과 긴급구조, 보호, 연계, 자문 등의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비영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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