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이영아, 숨길 수 없다? 남달랐던 애정신 이때부터였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12 10: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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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탁 이영아(사진=끝까지 사랑)

연인관계를 인정한 강은탁과 이영아가 드라마 제목처럼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다.

현재 방영 중인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 출연 중인 강은탁, 이영아가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상대 역으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이며 만난 지 한 달 정라고 밝혔으나 극 중에선 이혼을 한 부부 캐릭터로 다시 재회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 인정 이후 그간의 애정신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부부로서의 애정신은 열애 전이미 등장했다.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신을 찍은 것은 8월, 9월 초엔 결혼식을 올리고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묘한 분위기 속에서 달달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강은탁, 이영아 덕분에 ‘끝까지 사랑’도 덩달아 관심을 받게 됐다. '끝까지 사랑'이라는 드라마의 제목처럼 강은탁, 이영아가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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