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의료용 스쿠터와 전동휠체어 전문기업 케어라인(대표 조해인)이 7월 9일 서울 상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21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지역사회 환경봉사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친환경 경영과 환경봉사를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임직원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해 온 노력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케어라인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사람의 건강한 삶은 건강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기업의 성장을 넘어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문화 조성에도 힘써 왔다.
케어라인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실천으로 이어왔다. 특히 환경보호를 특정 기관이나 단체만의 역할이 아닌 기업이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해 왔다.
수상 소감을 밝힌 케어라인 조해인 대표는 "환경봉사 부문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준 임직원들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환경보호는 특정 기관이나 단체만의 역할이 아니라 기업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조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영과 환경봉사를 동시에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기업으로서 사람의 건강한 삶은 건강한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믿고 있다"며 "기업의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함께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를 이어왔으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케어라인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임직원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과 환경이 함께 건강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조해인 대표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임직원과 고객 여러분께 돌리고 싶다"며 "케어라인을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람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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