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국내 주요기업과 함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키로

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 2015년 1차 운영위원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24 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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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대표의장: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24()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5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금년도 태스크포스의 핵심목표인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기 위한 7대 핵심과제를 확정했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7대 핵심실천과제 선정  

 

민·관합동「여성인재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대표의장 : 여성가족부장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하 태스크포스)는 3월 24일(화)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5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금년도 태스크포스의 핵심목표인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기 위한 7대 핵심과제를 확정했다.


7개 핵심과제는 기업 내 여성관리자 비율 제고, 경력단절여성 재고용 확대, 육아휴직 장려, 가족친화경영 확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태스크포스는 여성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18개 주요 민간기업과 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로써 △일‧가정 양립, △여성대표성 제고, △여성고용 확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목표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각 분야에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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