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세종사이버대 김수영 교수, 호텔경영분야 연구 업적 호평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20 10:20:27
  • 글자크기
  • -
  • +
  • 인쇄
△ 김수영 교수

세종사이버대학교는 호텔관광경영학부 김수영 교수가 미국에서 발행되는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에 등재된다고 20일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으며,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매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김수영 교수는 1994년 코넬대학교 석사를 거쳐 2000년 세종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호텔경영분야의 경영 성과 및 재무 분야에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SSCI 저널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호텔도산예측으로 2007년 ‘한국관광학회’에서 우수관광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우수논문지원사업 성과사례집에 포함된 바 있다.  

김교수는 2001년부터 세종사이버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의 기획처장, 한국컨벤션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