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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은평구 |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1년에 업무 협약해 공동 협력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9억1000만 원으로, 모집한 성금과 성품은 모두 은평구 저소득주민에게 지원된다.
은평구는 지난 5일 은평구청 1층 로비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 박용근 은평구의회 의장,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캠페인에는 개인, 단체, 기업체, 학교 등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주위의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중심 모금을 진행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성금 기부가 가능하다. 또한 지역 케이블 방송인 은평방송(헬로TV 25번 채널)을 통해 홍보 영상이 방영된다.
은평구 성금 접수계좌는 우리은행 015-176590-13-535(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및 각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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