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사, 학부모 등 관계자 120여명 평가단 참여 '엄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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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을 위한 수산물 공동구매 최종 평가회'에서 평가단이 직접 품질 등을 비교·평가하고 있다. <사진 제공=은평구청> |
"이보다 더 2017년 학교급식 수산물을 엄정하게 선정할 수는 없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12월 1일(목)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2017.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을 위한 수산물 공동구매 최종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평가회는 지난 10월 11일 수산물 공동구매 참여 업체를 공개 모집해 서류평가 및 학부모, 영양(교)사,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현장실사 평가를 통해 선정된 12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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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업체는 오는 12월 14일(수) 구청과 학교급식 발전을 위한'학교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 협약식'을 체결하고 2017년 3월부터 관내 학교에 수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에 대해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납품조건 준수여부, 위생검사 등 납품 전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공급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과 학교급식 예산절감을 위해 식재료 공동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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