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멤버십 고객이라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다.
KT(회장 황창규)는 여름을 맞이해 세 가지 차별화 혜택을 제공하는 ‘올레 멤버십 다운·업·프리 시즌3’를 통해 ‘불금(불타는 금요일)’ 혜택과 시원한(cool) 여름 엔터테인먼트 할인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할인(DOWN) 혜택으로 금요일 인기 제휴사에서 상시 할인율 대비 2배 할인을 제공하는 ‘불금’ 혜택도 선사한다. 올레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뚜레쥬르 30%, 아웃백 30%, 세븐일레븐 30%, 미스터피자 VIP 40%, 일반 30%, CGV 4000원 현장 할인을 동반 1인까지 동일하게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유명 9개 워터파크에서도 파격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레 멤버십 고객들은 용인 캐리비안베이,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여주 썬밸리 워터파크, 이천 테르메덴, 홍천 오션월드, 천안 테딘 워터파크, 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덕산 리솜스파캐슬(천천향), 대구 스파밸리 입장권을 7~8월 두 달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문화(UP) 혜택으로는, 전체 올레멤버십 고객 대상 광복 70주년 기념 특별 기획 뮤지컬 '아리랑' 티켓을 8월 한달 동안 최대 할인하여 제공하며, 8월 15일 광복절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 500명(1인 2매, 총 1000매)을 무료 초청해 올레멤버십 고객만을 위해 공연을 진행한다.
무료(FREE) 혜택으로는 여름철 아이템 명품 썬글라스 응모 이벤트인 ‘득템Free’와 최고 인기 쉐프 최현석(10쌍, 20명)과 미카엘(30명)의 레스토랑 무료 식사권을 제공하는 '체험Free', 여름방학 해외여행 시 유용한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 뉴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티켓 등 세계 7개 관광지 입장권을 7~8월에도 무료로 제공하는 '글로벌Free'가 마련되어 있다.
KT 로밍&제휴사업담당 이병무 상무는 "여름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이 더욱 핫하고 쿨하게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다운·업·프리 시즌 3'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올레 멤버십을 이용하시는 고객이 더욱 차별화되고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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