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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꺼내 쓴다 T포켓파이 출시 |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전국망 LTE 커버리지에서 스마트폰뿐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로 자유롭게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포켓파이는 주머니를 뜻하는 포켓과 와이파이를 결합해 ‘휴대성이 용이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의미한다.
T포켓파이는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모두 10cm를 넘지 않아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가 특징이다.
기존 와이브로 서비스의 경우 커버리지 음영지역이 있었으나 T포켓파이는LTE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환해 사용하므로 전국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T포켓파이는 데이터를 최대 10Mbps의 속도로 제공해, 고객은 기존 와이브로 보다 한층 빨라진 속도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10Mbps는 태블릿, 노트북과 같은 넓은 화면에서도 HD급 동영상을 끊김없이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의 속도다.
T포켓파이 고객은 월정액 15,000원(부가세 포함 16500원)과 22500원(부가세 포함 24, 750원)의 전용 상품으로 각각 10GB와 20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T포켓파이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통신사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T포켓파이는 외근 시 급한 업무처리가 필요한 고객, 태블릿·노트북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학생 고객, 야외 활동 시 다양한 기기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감상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band 데이터 요금제 하위구간 고객도 포켓파이를 함께 활용하면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별도 전용 웹페이지에서 T포켓파이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 50%, 80%, 100% 에 도달하는 경우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T포켓파이는 24일부터 하이마트를 시작으로 28일 이후 SK텔레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채널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데이터 시대에 걸맞게 고객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T포켓파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데이터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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