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4월 한 달 동안 임업 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준다.
대여 가능한 기계장비는 임목 생산에 필요한 집재·운재 장비, 조림·육림 장비, 목재 가공장비 등 모든 임업 기계 장비로 최대 1주일 동안 빌릴 수 있다.
| ▲ 무상대여 기계장비 <사진=산림청> |
한창술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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