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원전사고, 화재후 가동중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2 1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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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원전, 화재후 반응기 정지


지난 11월 30일 일요일 아침, 벨기에 티한게(Tihange) 원자력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진화되었다.


반응기는 자동으로 정지했고, 여파로 전력공급에 큰 차질을 보이고 있다.


12월 2일 화요일 재가동을 위해 시도중이다.
외신에 의하면, 티한게 원자력발전소는 화재 후, 반응기 3블럭이 일요일 10시 30분 자동으로 셧다운 됐다.

미디어그룹 수드프레스(sudpresse)는 '변압기에 불이 붙었고, 곧, 진화되었다”고 가 보도했다.

 

운영사 '엘렉트라벨'의 대변인은, “화재진압후 모든 안전조치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발표했다.

1,048메가와트를 생산하는 이 발전소가 언제 제가동 될 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한편, 벨기에는 2025년까지 원자력을 완전히 가동중지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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