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문화교육원, 전통놀이 지도사 양성교육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20 10:12:2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전통놀이지도사 양성 장면. <사진제공=한국역사문화교육원>

한국역사문화교육원이 전통놀이지도사 양성교육을 한다. 한국역사문화교육원은 8월11일부터 9월30일까지 서울시민대학 은평학습장에서 전통놀이지도사 자격증반을 개설한다.

 

사라져가는 전통놀이를 복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추구하는 전통놀이지도사 자격증반 수강대상은 민속학 학사, 현장체험지도, 문화해설사 비롯하여 전통문화와 역사, 소통, 전통놀이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다.

 

교육 인원은 25명이며 교육비는 18만원이다. 신청은 8월5일까지이며 교육대상자는 8월7일 발표한다.

 

교육내용은 전통놀이의 역사와 전통놀이 개론, 전통놀이 핵심종목 실기 및 전수, 전통놀이 지도교수법과 진로코칭 등이다. 문의는 02-574-8421.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