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새벽 길을 달려 안성 목장에 도착하니 4시 40분, 오전 5시부터 여명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물 안개가 가득히 피어 오르는 눈과 마음을 한 눈에 사로잡는 아침이다. 올해 호밀이 경작되어 들어가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둑 위에서 풍경에 담았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농원을 가꾸며 수고하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일어났다.
대형 관광버스를 타고 온 많은 사람과 사진 작가들이 탄성을 지르며 각자 카메라에 오늘 아침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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