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새로운 정규 요금표 출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11 1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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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이번에 출시된 정규 요금표는 발권일 기준으로 2015년 8월 21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 적용된다.

 

 

직항 노선인 발리, 자카르타는 물론 족자카르타, 롬복 등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여행지와 호주 노선 등 취항지별 요금은 물론 요금규정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가루다항공의 주요 취항지인 자카르타와 발리 왕복 항공권은 60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국내선 환승을 통해 족자카르타는 71만원, 롬복은 74만원부터 왕복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노선뿐만 아니라 호주 노선 요금도 확인 가능하다. 발리와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시드니, 퍼스 멜버른 등 호주 주요 노선을 88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단, 비수기, 준성수기, 성수기에 따라 요금이 조금씩 상이하며, 상시 진행하는 각종 특가 프로모션 및 얼리버드 요금을 이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새로운 정규 요금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문의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부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 중이며, 환승을 통해 다양한 노선을 제공 중이다. 2014년에는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 스카이트랙스로부터 세계 7번째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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