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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처 |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검은 연기 띠가 인접한 서울지역에서 관측될 정도로 불길이 거센 상황이다.
경찰관계자는 "전기적인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것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하지만 폐기물의 양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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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처 |
현재 소방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28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하지만 폐기물의 양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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