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2회 성북미술협회 정기전 개최
성북구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성북미술협회(회장 김종수)는 성북지역의 화가들이 창작해온 작품을 전시하는 '제2회 성북미술협회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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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수作_도시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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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명作_석양의 바다 |
이번 정기전은 60여명의 작가들이 좋은 작품들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성북구 성북예술가압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의 특별한 점은 정식 전시장이 아닌 폐 가압장에서 펼쳐진다는 것이다.
김종수 회장은 "지역 내 전시장이 마땅치 않아서 정식 전시장이 아닌 폐 펌프장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지만, 이 곳 역시 지역민과 생활에 밀접한 장소인 만큼 지난 모습들을 돌이켜보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성북미술협회는 2016년 1월 27일 50여명 발인하여 창립되었으며, 젊은 작가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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