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친환경 여름용 고어텍스 서라운드시장 열기 후끈

뜨겁게 달궈진 도심 속거리 1시간 이상 걸어도 땀 차지 않아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1 10:03:57
  • 글자크기
  • -
  • +
  • 인쇄

  

 

무더운 여름 남성들에게 있어서 발에서 나는 열기가 땀냄새는 숨길수없는 고민거리다.

 

금강제화가 이런 고민을 깔끔하게 덜 수 있는 신발을 내놓았다.

 

바로 '랜드로바 고이텍스 서라운드'다. 이제품은 통기성을 높이기위해 바닥창을 펀칭 처리하고 방수.특습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소재을 사용했다는 게 회사측 의 설명이다.

 

뜨겁게 달궈진 도심 속거리를 1시간 이상 걸어도 발이 땀이 차지 않는다.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서도 물이 전혀 스며들지 않아 변덕스러운 2014년 여름철 날씨에도 꺼떡없다.

 

디자인도 돗보인다 . 이제품은 남성들이 선호하는 스니커즈 스타일에 내이비 색상으로 돼 있어 비즈니스 룩과 캐주얼 룩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다

 

 

 

 

△ 땀냄새는 나자않고 편안한 슈즈

 

 

기능과 다지인의 두 마디 토끼를 한번에 잡아 시장의 반응은 뜨겁다. 

 

금강제화 강남점  전승현  점장은 "출시되자 마자 전국적으로 2만 컬레가 판매되었다"고 귀띔했다.

 

총 10종으로 출시된 랜드로바 고어텍스 서라운드 슈즈는 전국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매장에서 구입할수 있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23만 5000원.[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