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해킹보안전문가에 도전하세요!
우리의 꿈나무인 초·중등생에게도 해킹보안전문가 자격증 시험이 올 12월부터 처음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사)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2008년 설립 후 정보해킹보안에 관한 국민교육 및 홍보 등을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킹보안전문가 2, 3급 자격시험을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ICT를 활용하는 환경이 빠르게 발달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컴퓨터, 스마트폰 등의 IT기기 사용에 대한 관심과 활용 능력이 매우 높아져 미래의 꿈나무인 초‧중등생의 올바른 ICT 활용과 생활보안 숙지를 위해 학부모와 함께 공부하는 자격증을 도입하게 됐다.
이 자격증은 ICT를 활용하는 청소년들에게 ICT의 기초기술 이해, 인터넷 예절, 해킹 예방과 보안 등 안전하고 올바른 ICT 사용을 가르쳐 미래지도자 및 ICT 전문가로서 직업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데 목적이 있다.
시험은 연4회 수시(단체 20인 이상)로 실시되며,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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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출판사서 출간된 '주니어 해킹보안전문가'. |
세부출제기준 및 응시자 유의사항은 홈페이지(www.nahs.or.kr)를 참고하면 되고 응시수수료는 2만5000원이다.
한편 주니어 해킹보안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책이 크라운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청소년들이 ICT 및 컴퓨터 관련 기술의 기본 개념과 생활 보안에 대해 이해하고 숙지하는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ICT의 전문적인 학습과정에 앞서 준비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부문 6명의 전문가들이 집필을 맡았다.
기본 개념부터 법제도까지 구체적인 해설과 각 chapter마다 핵심문제를 수록해 해킹보안전문가 주니어급 자격을 취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고, 가격은 2만원이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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