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주간 다양한 저탄소 녹색생활 체험

강동구,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 맞아 녹색생활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4-17 09:59: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제공 강동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강동구 전역에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탄소 녹색생활을 체험하는 참여형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내용은 분야별로 에너지절약 실천 고취, 교육 및 체험, 친환경 교통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 및 체험 행사로는 4월 23일 오전 10시 암사동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에서 강일초 3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에너지 체험행사가 열리며,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이보아 강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를 초빙해 ‘기후변화 대응과 인류의 삶’ 특강이 실시된다. 또,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구청 주차장에서 ‘친환경에너지 이동 체험관’이 운영된다.


친환경 교통 분야 행사로는 4월 22일 오전 8시부터 고덕동 자전거종합 서비스센터에서 구청까지 50여명이 ‘자전거를 이용한 녹색출근 캠페인’을 개최하며, 같은 날 오전 8시 30분 구청 주차장에서는 새내기 공무원 200여명이 ‘녹색실천 다짐’을 실시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