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상공회의소-독일무역투자진흥처 동독 투자설명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5-14 0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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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한독상공회의소와 독일무역투자진흥처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동부 독일-한국 투자자를 위한 제조업의 허브’라는 주제로 투자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와 이리스 글라이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 페터 알트쉐코브 독일무역투자진흥처 이사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리스 글라이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정무차관은 “EU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동독은 한국기업이 유럽시장 진출에 있어 적합한 입지”라고 설명했다.


독일무역투자진흥처는 독일제조업의 우수함을 알리며 한국 투자자들의 참여 방안에 대해, JENOPTIK은 동독 하이테크 분야의 대표주자로서, 한화큐셀은 동독 투자 성공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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