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 연천군 신서면과 백학면, 왕징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4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야생 멧돼지 ASF 확진은 539건으로 늘었다. 연천에서만 208건이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확진 폐사체는 모두 영농인이 산자락에서 발견한 것”이라며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만지거나 접근하지 말고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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