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멧돼지 폐사체서 ASF 바이러스…총 539건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4-17 09:57:21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 연천군 신서면과 백학면, 왕징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4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야생 멧돼지 ASF 확진은 539건으로 늘었다. 연천에서만 208건이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확진 폐사체는 모두 영농인이 산자락에서 발견한 것”이라며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만지거나 접근하지 말고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