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평창군과 정선군에 걸쳐 있는 가리왕산의 서북쪽에서 발원하여 오대천으로 합류하는 깊은 계곡이 있다.
입구부터 험한 계곡을 따라 계속 오르다보면 그 유명한 이끼 계곡이 숨어 있다.
장마비로 인한 것인지? 사람 손을 많이 타서인지? 그 푸른 빛이 감도는 이끼의 본래 색깔과 그 청량감이 많이 훼손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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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정선군에 걸쳐 있는 가리왕산의 서북쪽에서 발원하여 오대천으로 합류하는 깊은 계곡이 있다.
입구부터 험한 계곡을 따라 계속 오르다보면 그 유명한 이끼 계곡이 숨어 있다.
장마비로 인한 것인지? 사람 손을 많이 타서인지? 그 푸른 빛이 감도는 이끼의 본래 색깔과 그 청량감이 많이 훼손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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