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시민 등 4만명 통일노래 '합창'

9일 저녁 월드컵경기장...‘원 드림 원 코리아’ 함께 불러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0-08 09: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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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 

각계 각층 4만여 명이 한 목소리로 통일 염원을 노래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정상급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원케이(ONE K) 콘서트’가 9일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하나된 꿈이 하나의 코리아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에는 새시대 통일노래인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를 4만여 명이 함께 부르는 순서가 마련돼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4만 합창’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홍용표 통일부장관 등 여당과 야당, 정부의 대표자도 동참한다. 이들은 이미 ‘원 드림 원 코리아’ 합창 음원 녹음에 참여해 통일을 위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1100여개 시민단체가 한 데 모여 기획한 ‘풀뿌리 통일운동’이다. 이들의 노력에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국내 1호 택시협동조합인 한국택시협동조합은 자발적으로 나서 원케이 콘서트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한국택시협동조합의 지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조합원 자녀 300명을 콘서트에 초대했다. 또한 탈북 청소년들도 다수 현장에 참석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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