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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공동으로 ‘문화유산코리아,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7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10분 EBS1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에서 발굴한 문화유산 여행길 620선 중 13선을 선정· 제작했으며, 7일 방영되는 제1부 ‘어라연의 전설이 된 소년 왕, 단종의 유배길’을 시작으로 내년 2월 22일 마지막 방송 ‘예와 강직함을 지닌 충청도 선비정신을 좇아’까지 총 13부에 걸쳐 전국 곳곳의 문화유산 여행길을 소개한다.
시청자들은 ▲ 지리산의 신선이 됐다는 최치원의 자취를 간직한 하동 ▲ 임진왜란 격전지이자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통영 ▲ 비단처럼 맑고 고운 금강을 배경으로 하는 백제의 고도 공주·부여 등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을 접하는 동시에 생생하고 유익한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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