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역 임시선별검사소 밤 9시까지 연장 운영

7월 19일부터 연장...평일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7-19 09: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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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발맞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19일부터 역촌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으로 평일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과 소독시간에는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평일 소독시간은 하루 2회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토요일·공휴일 소독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검사 결과는 문자로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검사소 추가운영과 운영시간 연장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드시겠지만 방역수칙 준수와 의심증상 발생 시 적극적인 검사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은평구는 현재 총 3개소의 코로나19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은평평화공원(역촌역 4번 출구), 구파발 인공폭포 만남의 광장(구파발역 1번 출구), 은평구청 보건소 앞 광장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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