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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문화 장려를 위해 프로젝트를 펼친다. 알바천국과 서울시는 ‘알바학개론’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알바학개론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아르바이트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건강한 아르바이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서울시와 알바천국의 공동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대학생이 전공수업을 수강한 뒤 시험을 치르는 것처럼 ‘알바학개론’ 내용을 공부하고 영역별로 간단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 참여자들이 핵심 알바 상식을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끔 마련됐다.
‘알바학개론’은 크게 ‘알바 공식’과 ‘알바팁’ 두 개의 챕터로 구성돼있다. ‘알바 공식’에는 △최저임금 숙지, △근로계약서 작성, △대포통장 범죄 주의 같이 기초 근로 상식과 관련된 내용이, ‘알바팁’에는 알바 구직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비법과 알바생이 자주 하기 쉬운 실수에 관한 주의사항이 포함 돼있다.
아울러 총 3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준비, 알바 상식과 푸짐한 경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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