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로 먼지 청소와 걸레질이 필요 없이 한 번에 바닥을 깨끗이 닦을 수 있게 됐다.
독일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가 소형 바닥 세정기 'BR 35/12 C' 를 출시한다. BR 35/12 C 는 물을 이용해 바닥을 청소한 뒤 다시 흡입하는 방식의 습식청소장비다.
이 제품은 스탠드 형태로 사용자가 허리를 숙이거나 바닥에 무릎을 굽히지 않아도 되며, 세척한 물을 바로 흡입하여 오수 탱크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바닥이 젖지 않아, 청소 중 미끄러져서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
또한 패드나 극세사 섬유 롤러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택해 바닥의 특징과 오염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이 가능하다.
카처 관계자는 "BR 35/12 C는 카처 고유의 세척 성능 외에도 사용자 편의성, 경제성 및 친환경성을 특히 강조한 제품"이라며 "깨끗한 바닥관리가 필요한 호텔이나 레스토랑, 카페를 비롯해 슈퍼마켓과 같은 상점, 일반 사무실은 물론 위생이 중요한 병원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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