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프리미엄 IT기술로 아시아 전역 진출

한국, 중국, 인도에 이어 동남아 지역 MOS사업 책임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14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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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대표 정철길)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의 모바일영업을 책임진다.

 

SK C&C는 13일 메트라이프생명 베트남·말레이시아 모바일영업지원시스템 구축사업 착수했다.

 

메트라이프생명 아시아지역 본부의 모바일 보험영업 확산 방침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으로 SK C&C는 한국과 중국, 인도에 이어 동남아 지역의 MOS사업을 책임지게 됐다.

 

이번 모바일영업지원시스템으로 메트라이프생명 베트남·말레이시아 임직원들은 복잡한 서류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테블릿PC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상에서 고객등록, 보험상품 선택, 가입설계, 전자청약 등의 보험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강태인 SK C&C 금융사업본부장은 "해당 모바일영업지원시스템이 메트라이프생명의 동남아 지역 보험 영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모바일 기반의 프리미엄 IT서비스를 바탕으로 동남아 지역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 시장 개척에도 적극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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