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홍보체험관을 운영해 ‘감독상(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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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 7일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 폐막식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좌측에서 첫번째)가 감독상(대상)을 수상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한 국내 대표 여행 박람회로 올해는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휴양림 야행과 함께하는 숲 힐링’이라는 주제로 홍보체험관을 운영해 가장 높은 상인 ‘감독상(대상)’을 수상했다.
수상기관은 396개 참여기관 중 심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감독상(2개 기관), 특별상(3개 기관), 최우수상(2개 기관), 우수상(4개 기관), 장려상(5개 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인생야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와 부합하도록 이색 조형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기관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체험관을 구성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홍보·힐링·캠핑·체험 등 총 4개의 테마로 공간을 구성해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건강 체크와 함께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체험 프로그램과 야영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숲체험 프로그램과 휴양서비스를 알리고 값진 상까지 받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라며 “더 많은 국민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몸소 체감하실 수 있도록 대규모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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