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랑스 스타 쉐프 음식 맛보세요

미각 통한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 테이스트 오브 기아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2 09:45:06
  • 글자크기
  • -
  • +
  • 인쇄

 

미각을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 영역에서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을 강화해나가는 기아자동차(주)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맛을 통해 젊고, 감각적인 기아차의 브랜드 속성을 담아낸 테이스트 오브 기아 이벤트가 진행된다.


테이스트 오브 기아는 기아차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감 브랜딩 프로젝트로, 청각, 후각에 이은 세번째 프로젝트다.
 

기아차는 프랑스의 스타 쉐프 장 조지와 협업해, 기아의 색깔을 맛으로 표현해낸 기아만의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했다.

 

테이스트 오브 기아는 젊고 고급스러운 기아차 브랜드 속성을 담아낸 시그니처 레시피와 아웃도어 레시피 두 가지로 나뉘어 개발됐으며, 총 다섯 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아빠와 아들이 함께 만드는 로드 트립’을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기아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RE:Design) 참가자 중 일부를 선정해, 장 조지가 운영하는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에서 기아만의 레시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맛은 시각, 촉각, 후각, 그리고 청각까지 모든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라며 "오감을 충족시키는 테이스트 오브 기아를 통해 고객들과 브랜드 감성을 공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이스트 오브 기아의 다섯 가지 메뉴의 요리 과정을 담아낸 영상이 오는 6일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