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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청춘극장 상영일 첫날 어르신들이 구청 청소년과에서 구입한 DVD로 ‘국제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 |
'강동 청춘극장'에 오셔서 무료로 영화감상하세요~
강동구는 성내전통시장 내에 있는 구립 웃말경로당 3층을 새롭게 단장해 ‘작은복지센터'를 열어 경로당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개방, 매주 수요일마다 '강동 청춘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성내동 웃말경로당 3층 작은복지센터에는 수요일 상영하는 영화를 보기 위해 모여든 어르신들로 가득하다.
앞으로 강동구는 어르신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무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강동 청춘극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작은복지센터 경로당뿐만 아니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도 매월 셋째주 금요일 오후 3시 무료영화를 상영한다.
이해식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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