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H&S, 노인복지관에 또 후원물품 기증

강동구 위치 해공노인복지관에...임직원들 자원봉사도
박원정 | awayon@naver.com | 입력 2016-03-25 0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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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이 이번엔 노인복지관에 물품을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주)현대H&S는 지난 15일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저소득·독거어르신을 위한 후원물품(라면 40상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 50명과 경로당 20개소에 나눠줄 예정이며 (주)현대H&S은 얼마 전 '도시락 나눔'에 이어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 나눔'을 진행

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도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주)현대H&S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동구 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을 위해 후원물품 전달 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까지 계속하겠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와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 닿는만큼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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