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무더위 대형 마트에서 쉬어가세요

강동구, 8월 폭염 대비 어르신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03 09:40:45
  • 글자크기
  • -
  • +
  • 인쇄

강동구, 8월 폭염 대비 어르신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 무더위 쉼터로 운영중인 우리은행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8월 5일 오후 3시,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6개 은행 및 대형유통업체와 ‘무더위 쉼터 지정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무더위 쉼터’로 새로 지정되는 곳은 IBK 기업은행, NH 농협은행, 현대백화점 천호점, 이마트(명일‧천호점), 홈플러스 천호점 등 강동구 관내 15개 지점이다.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관내 6개 은행(57개 지점)과 ‘무더위 쉼터’ 지정 MOU를 체결한 바 있는 강동구는, 이번에 추가로 협약을 체결하여 기존 210개의 무더위 쉼터를 225개소로 확대했다.


무더위쉼터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주민들이 폭염을 피해 쉽게 이용하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장소로 협약 체결 시설에서는 근무시간 중 로비 등을 개방하고 냉방기 가동과 음용수를 구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탈수를 예방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강동구와 함께 하기로 했다.


이로써 강동구 내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