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가정 양립 위한 ‘반반사진 공모전’ 개최

강동구,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을 담은 사진 공모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07 0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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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반사진공모전 포스터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강동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반반사진공모전 - 일과 가정의 행복한 양립을 위한 아버지 역할 찾기’(이하 ‘반반사진공모전’)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친화적인 여가문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의 주제는 ‘가정 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이다. 맞벌이 가정에서 자녀양육의 어려움이나 일-가정 양립이 적절히 이루어진 가정의 모습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가정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작품 1차 접수기간은 8월 17일까지, 2차 접수기간은 9월 21일까지이다.


접수는 참가신청서와 사진 JPG 파일(1280×960 픽셀 이상, 2매 이하)을 온라인(gdfsc2015@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접수기간 중 제출된 작품은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동구민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반반사진전시회’에 전시되며, 2차 접수 분을 포함한 전체작품은 향후 지역사회 내 축제와 행사에서 전시된다.


심사를 통해 반반 아빠상, 함께 아빠상, 돌봄 아빠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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