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에 스마트 기술장비 도입 지원

양구군, 3개 점포 선정해 교육 및 컨설팅, 연계 정책자금 신청 기회 등 제공 계획
동네 슈퍼마켓 대상 내달 7일까지 군청에서 신청 접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6 09: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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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양구군은 소상공인지원공단과 함께 동네 슈퍼를 대상으로 스마트슈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슈퍼 지원 사업은 동네 슈퍼마켓이 스마트 슈퍼마켓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장비의 도입을 지원하고, 교육 및 컨설팅, 연계 정책자금 신청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다음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동네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5월 7일까지 직접방문의 방법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3가지 조건은 △매출규모·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도소매업 50억 원 이하, 상시근로자 5인 미만)에 부합 △공용면적을 제외한 점포 매장면적이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47129)’에 해당하는 점포 등이다.

3개 점포를 선정할 방침인 양구군은 6월 중 적격 점포를 선정해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선정된 점포에 무인계산대와 출입 인증장치, CCTV 등 스마트 기술장비 등의 도입을 지원해 야간에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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