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청역 인근 외식단지, 끊이지 않는 발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0 0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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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시청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외식단지는 2015년 12월부터 형성되어 현재 상가 16개 상당의 규모로까지 확장되어 왔다.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커져가는 외식단지 사업은 역세권 위치가 큰 몫을 이뤄내고 있다.

시청역 인근에는 시청, 관공서, 시장 등이 위치하고있어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특히 직장인들에게 점심식사에 다양한 선택지를 주고 있어 다양한 고객층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있다.

주변 일대에도 다양한 업종의 음식점과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 부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선택받고 있는 연산동 외식단지에는 두배로마트 시청점, 부타돈가츠 부산시청점, 투썸플레이스 부산시청점, 할매손충무김밥, 투고샐러드 부산시청점 등 각색 업체가 입점해있다.

각자 위치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대접하는 가게들 중에서도 부타돈카츠 부산시청역점의 경우, 번거로운 저온조리방식을 관철하여 소비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


부타돈카츠 측에서는 “정성어린 작업과정을 통해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보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할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하였다.

넓어지는 입지에 상응하듯 연산동 외식단지는 멀티플렉스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과 발전에 매진하며 찾아주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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