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업용 디스플레이 유럽 B2B 어워드 수상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07 0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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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유럽 총괄 B2B 디스플레이 솔루션 마케팅 담당 빈센트 슬레빈(Vincent Slevin)

 

삼성전자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 중 하나인 95형 ME95C 모델이 유럽지역의 B2B 매거진 '인에이브이에이션(InAVation)'으로부터 'Most InAVative Display' 부문 어워드를 수상했다.

 

95형 ME95C 제품은 작년 말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했으며, 세로로 설치 시 높이가 2m가 넘는 제품으로 백화점 쇼윈도에 설치해 실제와 같은 크기로 다양한 상품을 보여 주거나 패션쇼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줄 수도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정환 전무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들이 유럽은 물론 전 세계 B2B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유럽의 대표 B2B 매거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더 나은 품질과 기술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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