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에서 밤10시 반 출발하여 다섯 시간 달려 도착한 함평휴게실. 새벽 3시임에도 벌써 사진 찍는 이들의 삼각대가 주욱 펼쳐져 있다. 물 안개 피어오르는 밀재의 아침은 황홀하다. 구름 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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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에서 밤10시 반 출발하여 다섯 시간 달려 도착한 함평휴게실. 새벽 3시임에도 벌써 사진 찍는 이들의 삼각대가 주욱 펼쳐져 있다. 물 안개 피어오르는 밀재의 아침은 황홀하다. 구름 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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