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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영되는 발광하는 현대사는 웹툰 작가 강도하의 동명의 작품을 극화한 애니메이션으로 3부작으로 구성됐다.
이번 작품은 성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 등 연상호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별별이야기2’의 홍덕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배급사 NEW의 콘텐츠 유통 전문회사 '콘텐츠판다'는 이를 주문형비디오 전용으로 구성했다.
올레tv 관계자는 "성인용 애니메이션 특성상 작품 유통이 극장보다 디지털 플랫폼이 적합하다고 봤다"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IPTV, 모바일TV 시청자들의 욕구를 해소할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올레tv 및 올레tv모바일에서 이 작품을 시청하려면 별도의 성인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 [환경미디어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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