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4월 25일 개막한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내외적으로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룬 가운데, 국내외 단편영화 팬들에게 아시아 단편영화의 허브라는 인식을 각인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의 영화제는 주빈국-스웨덴을 필두로 다양한 섹션과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영화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는 130편의 영화 중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된다면, 자막팀이 추천하는 18편의 작품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겠다. 같은 영화를 끊임없이 봤을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자막팀이 언급하는 작품이니 신빙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겠다. 자막팀의 추천과 함께 그들이 적은 한 줄 평을 보며, 관객들이 올해의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