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렉콤, 자체개발 풍력발전기 기술력 과시

‘국제광산업전시회’와 ‘BIXPO2015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 잇따라 제품 선봬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0-14 09: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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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특허기술로 개발된 다양한 풍력발전기 제품

 

신재생에너지, 통신 전문기업인 ㈜누리일렉콤(대표 김용권)이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광산업전시회’(10월7~9일)와 ‘BIXPO2015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10월12~15일)에 잇달아 참가해 자체 특허기술로 개발된 다양한 풍력발전기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품할 제품은 풍력, 태양광 발전기에 이동통신 기지국 안테나와 옥외광고물 및 LED조명을 융합한 ‘기술융합형 독립발전시스템’과 자체개발한 특허기술들을 활용해 성능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다양한 풍력발전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관련업계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 기지국용 안테나결합형 풍력발전시스템’은 중소기업청이 지원한 기술개발 연구과제의 결과물로 공동 연구기관으로 팜에너지가 참여했다.


제품 개발 및 전시회 출품을 총괄하고 있는 이종배 CTO와 김인덕 전무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제품들은 ‘이동통신 안테나 결합 기술’과 ‘플라이휠 적용 기술’, ‘피치제어 기술’, ‘에어갭 구조’ ‘신재생에너지 어플리케이션 Wind-Rose’ 등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개발된 독창적이고 우수한 기술들이 적용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 기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주)누리일렉콤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지방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기술개발노력과 우수한 인재영입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다.


또 이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2014년에는 ‘대한민국친환경대상’과 ‘대한민국 ICT Innovation대상’에서 각각 장관상을, 그리고 2015년에도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소형풍력발전기술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일본,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해외국가들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공급요청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랜기간 이동통신분야의 사업경험과 독창적인 신재생에너지분야의 기술개발능력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주)누리일렉콤은 이번의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기술 및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제품 브랜드를 홍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향후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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