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거리에서 찾기 쉬어진다

핀테크 서비스 확대로 영업점 인근 지날때 스마트폰에 쿠폰, 이벤트 소식 등 전송
박영복 | pyoungbok@hanmail.net | 입력 2015-03-16 09: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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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핀, 페이나우와 제휴해 간편결제서비스 제공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영업점 인근 고객에게 환율쿠폰, 이벤트 소식 등 콘텐츠를 자동 전송하는 위치 기반 모바일 서비스인 ‘스마트캐치’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근거리 통신기술인 ‘비콘(Beacon)’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IBK ONE금융센터’앱을 다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압구정동지점, 종로6가지점 등 5개 지점에서 시범 운용한다.


 한편, 기업은행은 SK플래닛 ‘페이핀’, LG유플러스 ‘페이나우’와 제휴를 맺고 상반기 중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고객이 ‘페이핀’ 또는 ‘페이나우’앱에 계좌정보를 사전 등록하면 11번가(페이핀 제휴), 신세계면세점(페이나우 제휴) 등 각 제휴 가맹점에서 온라인 쇼핑 시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핀테크 기업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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