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을 TV로 ‘유플러스 티비링크’ 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5-18 09: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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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을 TV로 ‘유플러스 티비링크’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유플러스 티비링크(U+tvLINK)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U+tvLINK는 TV나 모니터 등에 연결해 셋탑박스 없이 스마트폰 화면을 대형 화면에서 볼 수 있는 TV용 영상 어댑터로, 지난 5일 출시됐다.

U+tvLINK 홈페이지(http://uplustvlink.co.kr)에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경품 이벤트에는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추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LG G pad, U+tvLINK, 포켓포토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릴레이 퀴즈 이벤트는 오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계속된다.

이와 함께 사용자가 U+tvLINK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파워블로거 등 체험단도 활동을 시작한다. 1차로 선발된 30명의 체험단은 2주에 걸쳐 영화를 대화면에서 감상하고 ‘폰 to TV’,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사용 안드로이드 모드 등 U+tvLINK3가지 첨단기능을 직접 경험한 뒤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특히 체험기간 동안 영화 무제한 서비스 ‘유플릭스 무비’를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기간이 끝나도 U+tvLINK상품은 선물로 제공된다. 최근 진행된 체험단 모집에 100여명이 신청하는 등 사용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고 LG유플러스는 전했다. 1차 체험단 활동이 끝나면 이어 2차 체험단도 모집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컨버전스사업팀 박병주 팀장은 “U+tvLINK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이벤트는 물론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TV에 꽂으면 스마트폰이 커지는 U+tvLINK를 실제로 사용해 보면 만족감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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