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엘리자벳, 2년 만에 찾아온 꿈결 같은 무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4-15 09: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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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엘리자벳 출연 배우 옥주현, 조정은, 신성록, 최동욱 ,전동석. <사진제공= EMK뮤지컬컴퍼니>

 

흥행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이 6월 13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초연 당시 10주 연속 티켓 예매율 1위, 2012년 1분기 판매 1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 어워즈’ 티켓 파워 1위를 차지했다. 총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제6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는 1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 역대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 석권,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하며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역사를 새로 쓴 작품이다.

 
초연의 폭발적인 관객 반응에 힘입어 2013년에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년 만에 앙코르 공연을 가졌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여름철은 공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단숨에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예매차트에서 4주간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97%의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또한 전회 전석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특히 마지막 공연에서는 30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등 최고의 스테디셀러 공연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이다.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하여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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