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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8일 시행된 보육시설 소독 현장사진 <제공=은평구> |
이에 구 관계자는 “지난 7월, 여름철 대비 및 코로나 예방을 위해 실시한 관내 어린이집 방역 및 소독에 이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감염으로까지 전파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장난감 나라 등 관내 보육시설 248개소를 2개 권역으로 나눠 긴급 방역을 실시하며, 이후에도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소독을 수시 실시할 수 있도록 살균소독제를 배부한다”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린이집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보육이 시행되고 있다. 이같이 관내 보육시설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 감염병 전파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을 전수조사해 시설 담당부서에서 집중 모니터링과 함께 지역감염 전파의 위험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관리할 계획”이라며, “저를 포함한 은평구 직원들은 감염병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구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국민행동 지침’을 준수해 주시고 특히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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