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불문하고 숲은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주민센터(동장 유봉상)가 지난 26일 홍콩 로사리힐(Rosarehil)유치원 교사 13명과 원아 87명이 원암유치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로사리힐 유치원은 숲 속에 있는 원암 유치원(중계로14라길 48)에서 숲 체험을 하기 위해 올해로 3번째 방문했다.
![]() |
| ▲ 홍콩 로사리힐 유치원 아동들이 불암산에서 숲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노원구> |
로사리힐 유치원과 원암유치원 원아들은 미리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불암산에서 숲 체험 활동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봉상 중계본동장은 “불암산과 학도암, 문화예술회관 등 자연환경과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중계본동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한국에서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