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어린이들, 불암산에서 숲체험 활동 가져

노원구, 불암산에서 홍콩 로사리힐 유치원아 숲 체험 활동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30 0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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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을 불문하고 숲은 모든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주민센터(동장 유봉상)가 지난 26일 홍콩 로사리힐(Rosarehil)유치원 교사 13명과 원아 87명이 원암유치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로사리힐 유치원은 숲 속에 있는 원암 유치원(중계로14라길 48)에서 숲 체험을 하기 위해 올해로 3번째 방문했다. 

▲ 홍콩 로사리힐 유치원 아동들이 불암산에서 숲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노원구>

 

 

로사리힐 유치원과 원암유치원 원아들은 미리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불암산에서 숲 체험 활동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봉상 중계본동장은 “불암산과 학도암, 문화예술회관 등 자연환경과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중계본동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한국에서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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