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카자흐스탄에 한국 커피 맛 보여준다

현지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2018년까지 15개 매장 목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1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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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일식 엔제리너스커피 대표(왼쪽)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그룹 눌란 스마그노브 대표(오른쪽)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 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10일 카자흐스탄 현지 기업 아스타나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타나 그룹은 1992년 자동차 사업 등을 기반으로 현재 카자흐스탄에 쇼핑몰인 메가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에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2015년 3월에 1호점 오픈 이후 연내 5개, 2018년까지 15개점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카자흐스탄 1호점 메가파크점은 50평 규모의 매장으로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알마티주에 위치한 메가파크몰에 선보일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아스타나 그룹의 높은 유통망을 활용한 공격적인 매장 확대 운영과 현지에서의 사업 안정화를 자신한다"며 "엔제리너스커피는 카자흐스탄 계약 이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기할 것 이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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